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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하시는 질문

한국나우이 협회는 스쿠버다이빙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에서의 다이빙 전후에 술을 마시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습니다. 다이빙 전후시점에 다이버의 상태를 최상의 사태로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술을 마시지 않아야 합니다. 나우이의 교재에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.

- 무엇보다도, 음주는 사고 예방의지, 신체의 통제능력과 정신적인 판단력을 저해하여 사고에 대한 위험성 증가시키게 됩니다.

- 음주는 DCS(감압질환)의 위험, 질소 마취, (환경에 따라) 저체온증 / 고열과 탈수등의 질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.

- 질소 마취와 저체온증의 영향은 알코올에 의해 확대 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이러한 위험성으로 인해 다이빙 전에는 술을 마시는 않는 것이 현명한 태도임에 명백합니다.

- 다이빙 후에 술을 마시는 것은 탈수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감압 질병의 징후 및 증상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.

- 숙취는 질소 마취의 증가의 민감도와 관련될 수 있으며 DCS(감압질환)의 을 작용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.

일상에서의 모든 운동 또는 일련의 행위에서와 마찬가지로 음주를 제어하지 못함으로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다이버 개인에게 책임이 있음을 주지해야 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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